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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친구녀석도 탈모 온듯 하네요.

  • 9년 전

  • 1,230
5
저야 키가 작으니 남 정수리를 잘 보지 못하니 몰랐는데
탈모 이야기 하다 보니 자기도 미용실에서 관리 해야겠다고 말 들었다네요
정수리쪽 모발이 가늘다고...요리 저리 봐도 모르겠고 만져봐도 잘 모르겠는 정도였지만
그러고 보면 그녀석 아버지도 살짝 탈모가 있으시고 삼촌이
중급 이상의 탈모이긴 하더군요.
그나마 38세에 그정도 상태면 굉장히 양호한거라
감히 약을 추천하지는 못하겠더군요.
우선은 피부과 가보라고만 했습니다.
의사들이 말하는 탈모인구가 전체인구의 '20퍼센트'라는건....
아무래도 이런 타입까지 포함한것일테죠?
5명중 1명정도가 탈모라는건데 절대 그만큼으로는 보이지 않는 이유랄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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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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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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