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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인의 삶은 마치 시한부 인생같아요

  • 9년 전

  • 1,110
8
약물복용과 관리로 어느정도 탈모를 감추고 있어 남의 눈에는 아직까지 심한 탈모로 보이지는 않으나,

점점 줄어드는 머리숱과 얇아지는 머리카락 그리고 넓어지는 이마와 정수리때문에
이전과 같은 머리스타일은 나오지도 않고 할 수 있는 스타일에도 한계를 느끼며 우울한 삶을 살아가고 있네요.

그리고 탈모치료라는 것이 완치라는 것이 없고 단지 지연시키는 것이 전부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탈모를 잘 감추고 있을뿐 언제가는 사람들 눈에 확보이는 대머리가 되겠죠.

아무리 노력해도 대머리가 된다는 사실만은 변치 않으니 착잡한 심정에 글 한번 올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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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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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