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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에 만족하시는 것이 현명한 선택

  • 25년 전

  • 888
0
제 친구중에도 숯많아서 고민하는 녁석을 본적 있어요..
저도 그땐 탈모가 그리 심하지 않을때였으니까 별 느낌은 없었는데
저도 한대 돼지털이라는 별명이 있을정도로 머리카락 거칠고
숯 많았습니다..
키작은 사람 키큰 사람 부러워하고 머리 나쁜 사람 머리 좋은
사람 부러워하고 못생긴 사람 잘생긴 사람 부러워하는데...
숱 많은 사람 숱 없는 사람 부러워하지 마십쇼..
후회합니다... 지금 현재에 만족하세요....
글고 좀더 생각하시고 글 올리셨으면 좋겠네요...
-ㅅㅅ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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