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혁1>
<오혁2>
<서양인1>
<서양인2>
<그냥 누가뭐래도 우리들의 롤모델>
공통점은 절대불변의 진리..
역시 두상을 무시 못하는군요..
근데 또다른 공통점이있어요..
탈모든 아니든 떠나서 삭발을 해도 어울린게 이미 정해진 DNA...
그래서 누구는 아무리 이목구비 두상 다 된다고 쳐도 삭발하면 정말 아닌경우도 있을 수 있거든요.
서양인이라고 예외 절대 아니죠.
두상이 별로여도 삭발이 어울린사람은 반드시 어울립니다. 그런 유형의 DNA를 가진분들은
진짜 따로 있구나란걸 느꼈고, 1%일정도로 어딜가도 흔하기 상당히 힘들겠구나
이런 생각도 하곤했습니다.(단, 이점에서는 서양인은 예외)
이런류를 가진 사람들의 가장 전형적인 특징은 머리긴게
오히려 어색하거나 삭발에 비해 별로...?로 보인다는겁니다.
그리고 제 생각인데 애초에 생김새가 선굵은게
남성성이 강한 그런분위기일수록 더 유리하다고 생각도해봐요.
우리가 잘 아는 전 축구선수겸 감독 지네딘 지단, 제이슨 스테이섬 등
우리나라도 있죠. 홍석천,구준엽,숀리, 그리고 대망의 오혁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오혁은 우리나라 젊은이들중에 삭발 끝판왕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뭐랄까 전체적인 매치가 끝판임~!
하지만 서양인의 삭발을 보니
역시 너무나 잘 어울리네요 ㅠㅠ
아니 오혁도 되게 끝판왕인데 서양인은 무슨 입체감이 장난아니네요;;
옆모습을 봤을때 앞뒤가 긴 저 두상...정말 갖고싶네요..
2D사진에서 저정도면 실제로볼땐 얼마나 더 길쭉하니 입체적이겠어요..
아무튼 두상이 좋고, 두상이 좋든 안좋든 떠나서 삭발자체가 어울린 DNA가진분들은
정말 축복받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탈모여도 마인드만 확실히 잡으면
그냥 밀고 다녀도 꿀릴거 없자나요. 그 스타일을 꺼려하는 사회생활만 좀 힘들뿐이지;; 그거아니면
사실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죠.. 이걸 매력으로 승화시키기가 참 힘들긴하네요..서양이면 쉬운데
역시 우리나라라 그런가;;? 마인드는 확실히 잡혔는데 몸이 안움직임ㅋ;;;; 아오 ㅠㅠ아직은 아닌가봐요..
하지만.. 저는 그렇다고 포기까진 안할려고요.
스왓컷님의 글에 저도 한번 올려봤어요.
우리 모두의 의무는 절대 아닙니다만 혹시나 정말 힘들지만
스왓컷님 또는 저같이 그렇게 할 각오와 자신감 마인드가 다 잡혔다면
이런것도 나쁘지않다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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