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al Hairs(내츄럴 헤어)라고요. 클렌저인데여.. 전 사실 늦게 알아서 이걸 써보았답니다. 한 1년 사용하다가 2년 안썼더니.. 지금 다시 심해져서 이걸 다시 쓰고 있고, 프카까지 복용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싫어했던 검정콩도 앞으로 먹을려고요. 한번에 3가지나 좋은 것을 쓰면 설마 머리털 지가 안나고 못배기겠지요 *^^*.
블랙모아란 (종각역 근처.. 종로서적에서 왼쪽으로 한 20m 더 가서 4층정도) 곳에서 수입하더군요. 클렌저랑 삼퓨랑 합이 7만원인가 했는데 전 처음에만 함께 구입하고 이후론(비듬이 없어진 이후로) 클렌저(4만원)만 구입해서 그저께 부터 다시 바르고 있답니다. 괜히 중단한게 치명적인 실수였지 아마 계속 발랐다면 머리털 다 그대로 일텐데 제가 참 큰 실수를 했어여 ㅡ.ㅡ;; 빨랑 머리털 송송 나야할텐데.. 쩝..
아무튼 전 거기서 맨날 직접가기는 그래서 전화로 주문만해요. 관심있으면 전화번호도 갈켜드리죠... 아무튼 저한텐 그게 효과가 확실히 있긴 있더군요. 솜털도 좀 나고 운좋으면 머리털로도 성장하더군요. 중요한 것은 더이상 확실히 빠지지는 않더군요. 제친구는 이거 사용하니깐 머리에 습진일어나는 등 부작용이 심해 중단하고 모발력을 써서 그나마 현상태 유지하는 것을 보니깐 사람마다 또 효과차이가 있는듯... 암튼 제 경험상 블랙모아 제품이 좀 효험이 있는듯..
암튼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치료해야 할 것 같아요. 내년엔 두타가 나오면 좀 더 상황이 좋아질테고 정 그래도 이래저래 안되면 전 가모(가발의 일종.. 본뜨로 안붙이고 자신의 평생 살아남는 옆, 뒷머리와 가발을 묶어서 하는 좀 혁신적인 방법)를 나이들어서(40대~50대) 착용하려고 합니다. 하이론 등의 본드접착식은 안좋은듯... 쩝.. 암튼 오늘도 무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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