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얘기는 아니구요 솔직히 탈모약 복용후 성욕감소가 찾아와 자연스레 자기위로를 안한지 6달하고 9일째입니다. 그런데 이 결과가 저에게 놀라움을 주네요;;; 그전에는 자기위로를 일주일에서 10일에 한번정도 행하였는데 그 사이 회복기간??동안 내내 눈이 뻐근하고 시큰하고 피로하고 그래서 거울보면 여지없이 눈이 퀭해 있었고 얼굴색도 칙칙했고 무리한 움직임도없었는데 등과 허리가 뻐근하고 그랬는데 그이후 정말 어이없는 말일수 있는데 웃을때 확실히 밝아진 표정을 볼수있습니다. 진짜 말이 안되는데 확실히 차이를 느낄수있습니다. 마치 안면근육에 변화가 일어난것처럼,,, 자기위로를 주기적으로 하던 시기에는 웃을때 최민수의 썩은웃음과 싱크로율이 100프로였는데 지금은 웃는표정에서 어제 알고지내던 여성분이 저의 웃는모습이 엄청 해맑다고 꺄르르 웃네요;;;; 그리고 분명 아닐텐대 과학적으로도 있을수 없는일인데 길어보이는 얼굴로 스트레스 받던 제가 요즘 거울보면 길게 느꼈던 턱이 달걀형처럼 느껴지고 하관이 부드러워지네요. 기분탓이 아니라 확실히 사진으로 비교하고 느낄수있습니다. 지금 셀카를 수십장 찍어보고 각도 재고 별쌩쑈를 다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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