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약이 간에서 대사가 된다면서요??
프카역시 간에서 대사가된데요..(분해가 된다는 소리겠죠??)
그러니까 간이 더 일을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거지...간기능검사 꼭받을 필요없어요...
그러니까 일반인은 간기능검사까지 해가면서 복용할 필요는 없구요.
원래 간이 않좋았거나...술을 엄청나게 좋아하신다거나.
그러면 꼭 프카때문이 아니라도 한번쯤받아보시는것도 좋겠지요.
(근데 누가 간기능검사 받아보라 그래요???)
91%대머리 wrote:
> 안녕하십니까 날씨가 덥죠 게다가 비가 와도 덥네요
> 저는 프로페시아 6개월 프카도 7개월 정도 복용하고 있는 중인데요.
> 여기 게시판에서 보니까 그런 약들을 먹으려면 간기능 검사를 받아 보고 먹으라고 하더군요. 근데 그냥 귀찮아서 안가고 있거든요.
> 그리고 약을 복용한지도 꽤 오래 되었고 그래서 말인데요 혹시 저처럼 오래 이 약을 장복한 사람중에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부작용은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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