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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당...

  • 25년 전

  • 1,039
0
님은 나중에 머리가 볏겨저서 젊은시절을 잘보냈지만
전 올해22살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머리가 없이자라습니다.
그래서 놀림도많이받고 싸우기도 많이했습니다.
지금은 혼자있는걸 좋아하는성격이되고 남들하고 잘지내지도
못합니다.
뿐만아니라 귀도잘않들리고 눈도나쁘고,이빨도 썩었고,허리는
디스크가 걸려 군대도 면제됐지만
그래도 전 열심히 살아갈겁니다.
저는 저의 않좋은 부분을 고치려고 합니다.
님이 정말 머리때문에 고생하시면 돈은많이들지만
가발을하세요 지금나온 가발들은 가발이란 표시가 않나니까요
전 1년 전부터 가발을 착용하고부터는 외모가 많이좋아졌습니다.
돈이많이들고 관리도 어렵지만
나중에라두 머리나는약이 나올걸 기대하고 삽니다.
28살이시면 저보단 많이선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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