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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지루성 동지 보세요

  • 25년 전

  • 921
0
저랑 아주 비슷하신 분이시군요.. 저는 지루성 피부선고를 받고
지금 3년째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정말 지루하죠.. 머리는 계속 빠
지고 있는데 의사새끼는 계속 똑같은 노가리만 까고 있습니다. '괜찮
은데 머' 씨바새끼 한 번은 프로페시아 얘기꺼내니까 그건 어디서
주서 들었냐는듯이 내리 깔아보면서 말하더군요 처방 해줄 수
없다고.. 그러더니 지 병원에서 개발한 가루약을 주대요 정 불안하면
이거 한 번 먹어보라고...오다가 그냥 버렸습니다. 한국의사 전 절
대 안믿습니다. 환자의 병만 보겠다는 허준과 히포크라테스의 정신은
언제나 그렇듯이 일부(사실은 99%) 몰지각한 코리아 의사들에게는 원
래 없었습니다. 그들은 환자의돈만 봅니다. 저는 그런 확신을 가지
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이민 가려고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중의
하나도 의사놈들 때문이고요..사실 저는 탈모말고도 다른 지병으로
병원을 오래 다녔거든요..저가지고 실험 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은게
한 두번이 아닙니다. 병원도 오래 바꿨었구요.. 하여튼 다른 병원으
로 옮겨 프페 처방받을 겁니다. 내 병은 내가 고칩니다. 한국에서
는.....
병은 자신에게..약만 약사에게 ....only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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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