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고민상담] 하아 ㅠㅠㅠ 너무 절망적입니다

  • 9년 전

  • 1,131
20
원래 어렸을때부터 몸이 많이 안좋아서 약을 많이먹어서 그런지 선천적으로 머리숱이 적네요 ㅠㅠ 게다가 어렷을때부터 정수리 탈모냐고 놀림받고 ㅠ 근데 해마다 이소리 들으니 적응되서 그냥 살았는데 지금 엠자이마 들어보니 탈모가 많이진행된거같네요 ㅠㅠ 지금 25살이고 작년에 공무원셤합격해서 취업걱정은 날아갔는데 막 소개팅들어오는데 받기가 무섭네요 여자분들이 너무 싫어하실까봐 탈모가 무슨 죄도 아니고 약은 무서워서 안먹었었는데 그냥 효모제품만 엄청먹었는데 역시 효과는 없군요 ㅠㅠ 하아 뭔잘못을 저질럿나 왜 나에게 머리가 없는지 ㅜㅜ 외국인들은 탈모여도 당당히 다니고 축구선수 탈모인사람도 잘 결혼하고 하는데 ㅠㅠ 그냥 친구끼리 있을땐 괜찮은데 여자만나러갈때 가장 걱정되요 정수리보고 정떨어질까봐 ㅜㅜ 여자들이많이 싫어할거같아요 25살인데 30살처럼보이니깐 ㅜㅜ 하아 진짜 탈모이신분들 같이 힘내요 ㅠㅠ 휴가날 왜 집에 쳐박혀있어야하는지 ㅜ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0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