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wrote:
> 요즘 여친이 속을 썩여서 까맣게 탑니다.
> 모 있어도 고민 없어도 고민이지만.
> 언제 훈제 치킨에 시원하게 맥주한잔 하죠.
>
> 아차 요즘 별걸다 궁금해하더군요.
>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탈모여인과 애인이 될 수 있냐?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모 이런게 궁금한지 모르겠습니다.
> 남이야 어떻게 생각하든 자기 생각이 중요한거 아닌가.
> 남들이 다싫다면 나도 싫어하는것두 아니구.
> 모 이걸 통계를 내볼려는 심리도 이상하구.
> 암튼 암튼 기분이 이상해서리...
> 어차피 우린 좋던 싫던 삶의 동반자라구...
> 서로의 아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라구 생각합니다.
> 사랑은 그담 문제죠... 암튼 내코가 석자면서 무슨소린지...
>
> 암튼 언제 술한잔 하죠...
> [부르스] [사사키] [김민] [자슥] [시드니] [모리고민]
> [맨]형님 [독종] 기타 등등등등... 애잇 갑자기 쓸려니 다 못쓰겠군
> 술한잔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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