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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루를 보내며..

  • 24년 전

  • 924
0
짐은 휴가철이다...그동안 나의 컴플렉스를에 신경을 줄일려구..나나름대로 일에 몰두 하면소 오랜만에 가져본 휴가철이다..근데 막상 휴가철이 되자 자신이 없어진다..얼마전에 헤어졌던 여친땜에 소심해진건지 아니면 이머리땜에 왕소심한건지 오늘 정신과에 갔다..정신과 선생두 이런 나같은 사람들을 마니 본건 알지만 좀 가식적으로 따듯하게 대하는 같았다 솔직히 난 약만 타먹을려구 정신과에 간거지 그잘난의사들이 말은 불보듯뻔하닌까..한쪽듣구 한쪽귀로 보냈다..
증말 작년 이맘때쯤 친구들과 서해안 대천에 놀러갔던게 이더위가 날 말해주는거 같았다...얼마안된거 같았는데 그동안 난 친구들이랑 연락두 끊구 내안에 꽁꽁 묻여 잇었다 그래놓구 아무일 없었던일로 놀러가자니 나혼자 놀러갈수는 없구..왜 이렇게 변했는지 왜이렇게 비난적으로 바꿨는지...그냥 얘기하구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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