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요새도 하루도 빠지지않고 들르지만 자주 글은 남기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잘계셨죠?
네 맞아요.. 사람들은 저마다 다들 자신만의 고민거리가 있죠..
저희 탈모인들은 그 고민이 탈모라 가끔 다른고민을 잊고 살기도하죠..
가끔 그런생각을해요.. 내가 탈모가 없었다면 난 정말 행복하고 완벽할거라구.
하지만 그건 역시 저만의 꿈이자 욕심이죠..
한국에서 요새 직장생활 하기힘들다고 조카들에게 들엇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에요 요새 불경기라 특히 제가 하는일이 컴쪽에 관련되서 요새 다들 짤리고 정말 장난아니에요.. ㅠㅠ
여기도요 아부도하고 인맥도 무시못한답니다..
역시 사람사는곳은 다그런가봐요...
암튼 열띰히 하시면 언제가 인정해주는 사람이 꼭 있을겁니다.
앤은 않생기고 날씨는 덥고...ㅎㅎㅎ
저도 마찬가지에요 경재도 불경기면 연애사업도 불경긴지..헐
몇일전에는 일년전에 헤어진 앤과 맞났습니다.
제가 일년전에 채였죠...헐~
암튼 기분 드럽더군요.
그동안 다른남자와 실컷놀고 이제 아무일없다는듯이 저앞에서 웃고 다시 사귀자는 말에 다시전화하면 박살내버리겠다고하며 벌떡 일어나서 나왔습니다..
전 그래도 반가운데 제 마음한구석에선 참 기분이 아나더군요..
남자가 마음이 너그럽고 넓어여하는데 아직 멀었나봅니다..
암튼 자주 글좀남기시구요 역찌 믿고 의지할 사람은 우리동지들밖에 없군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돼세요!
빠빠루~~~~~
> 제가 늘 자주 보던 회원님들은 요즘 자주 안 들리시는 듯...(탈모왕님!, 초원님! ...)
> 아무튼~
> 오늘은 오랫만에 마음 맞는 친구 세명 나까지 네명이서 만나서 왕수다를 떨다가 자정을 아주 쬐금 넘긴 지금에서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
> 전...저만 제일루 힘들고 비참?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 했었는데 착각 이였습니다.
> 친구들 모두? 한명빼고... 저처럼 직장에서 각각지 일들을 다 겪으며 정말 엄청난 인내력?으로 버티고들 있더군요. 쩝~
> 씁쓸하네요.
> 왜...우리 사회는 능력으로 인정 받지 못하고 윗 사람과의 유착관계및 소히 말하는 아부?를 적절히 잘 할줄 아는 사람이 인정 받는 건지?!!!아니 인정?정도는 좀 그런 라고 쳐도 하여튼 '직장생활'하기 편하게 되는 건 사실?!!!(물론...다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
> 날은 엄청 덥고 앤은 안 생기고 일은 뎁다?(= 엄청시리)많고 ...
> 후이이~ 사는게 참...
> 그래두 내일은 좋아 지겠지 내일은 나아 지겠지...그런 희망 안고 살아 갈렵니다.
> 안 그럼 내 인생? 넘~ 불쌍잖아요.
> 회원님들 모두모두 내일은 오늘보다 나으리란 꿈으로 살아 나갑시다(노래가사 일부분임^^)
> 다들 팟팅!!! ^^
> 오늘은 머리카락 걱정은 안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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