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들어오시는 분이 한 두분이 아니지요.
그분들 전부 한마디씩 남긴다면 이곳 게시판은 기능을 상실하고 말겁니다.
탈모에 대한 얘기가 아닌 종교에 대한 얘기밖에 없으니까요.
그래서 탈모와 상관없는 얘기 중 답글이 많이 달린 글에는 왠만하면 답글을 적지 않는 것이겠지요.
오히려 님이 이런 게시물을 올리는 것에 대해 감사해하는 글이 하나도 없다는 것에 주목해야 하지 않나 싶군요.
그래도 님의 글을 읽고 도움이 되시는 분이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올리는 횟수를 좀 줄여 주시면 어떨까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
알 사탕 wrote: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 복음 3장 16절-
>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편 23편-
>
> 성경의 주옥같은 말씀들이죠.
>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여러분을 전도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 믿음을 강요하는 것도 아닙니다.필요한 분이 보시고 맘의
> 평안을 갖기를 바라는 맘에서 복음을 소개하는 겁니다.
> 클릭한 수에 비해 반감의 답글이 너무 적네요.
> 많은 분들이 필요로로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 글에 반감이 있는 분들은 미친놈이 떠드는 개소리로 생각하시고 신경쓰지 마세요. 즐거운 휴일이 되시길~~~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