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Q wrote:
> 알 사탕 wrote:
> > 하나님은 깻잎머리님께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 >
> > 님이 올리신 제 글에 대한 비난의 답글들은 님에게 복음이 필요하다는 증거라고 생각됩니다.사랑과 미움은 하나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 > 님이 그렇게 부인하는 예수 그리스도는 님의 문 앞에서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 > "볼지어다.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 3장 20절-
> >
> > 님의 마음 문에서 두드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에 응답하십시오. 당신은 예수를 영접함으로 영생을 얻을 것입니다.
> > 님이 예수를 믿는다고 해서 머리털이 다시 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 님이 예수를 믿는다고 해서 돈을 많이 벌고 모든 어려움이 사라진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 > 기독교는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사는 종교가 아닙니다.
> >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는 길입니다.그러나 그 동안의 2000년의 세월 속에서 수많은 사람이 예수를 위해 죽었습니다. 돌에 맞아 죽기도 하고 십자가에 달려 죽기도 하고 심지어는 껍질을 벗기어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 > 그러나 그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죽을 수 있었던 담대함과
> > 죽음 앞에서 평안을 누렸던건 예수 그리스도가 달려 죽은 십자가에는 놀라운 생명과 기쁨이 있기 때문입니다.
> >
> >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 > 마지막 말씀을 던집니다.이 말씀에 응답을 하시던 부인을 하시던 그것은 님의 자유의지에 달렸습니다.
> > 저는 저의 할 일을 했기에 나중에 하나님이 저에게,껫잎머리님의 피값을 물으신다해도 변명할 꺼리가 있습니다.
> >
> >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너는 두려워 말라.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사야 43장 1절-
> >
> > 하나님은 깻잎머리님게 말씀하십니다."너는 내 것이라"
>
>
> 반갑습니다. 닥터Q입니다.
>
> 이런 척박한 곳에 까지 와서 욕을 먹으면서까지 선교활동을
> 열심히 하시는 님의 성격에 존경과 눈물을 보냅니다.
>
> 저는 알사탕님께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게 뭐냐하면 바로 CCM 밴드를 님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
> 2인조 밴드로 컨셉은 제가 다 잡아놨습니다.
> 사람들에게 좀더 낮은 모습으로 다가가지 위해
> 저와 알사탕님이 둘리에 나오는 마이콜 분장을 하고
> 기타를 치면서 전국 유명한 사찰을 돌아다니면서
> CCM을 연주하고 노래하면서 선교활동을 하는겁니다.
>
> 좀 쪽팔리기도하고
> 때론.. 스님들의 박치기나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을수도 있지만..
> 하나님께서 받으신 고통을 생각한다면...
> 그런 박해쯤이야.. 기쁜 눈물을 흘리며 이겨나갈수 있을겁니다.
>
> 밴드 이름은 저와 님의 이름을 따서 '닥터알사탕 밴드'로 하고 싶습니다.
> 마이콜의 '구궁탄'을 개사한 노래 몇곡도 이미 만들어놨습니다.
>
> 저의 제의를 알사탕님께서 흔쾌히 받아주시리라 믿습니다.
> 님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 할렐루야~~~~~~~!!!!
맛이 갔구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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