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동감입니다..먼저 이번프로는 대체 어떻게 또 비하할까..내심 걱정되기도했었는데...다행스럽게도 우리뜻을 조금이나마 아는것같아 조금 기분이좋았습니다..한데 일부 여자분들의 선입견이 같은여자로서 남동지들 한테 괜히 미안해지더군여..글구 한편으로 우리 여자탈모인들이 고충을 조금 이나마 다루어줬음 하는바램이었는데..
아직 그런가봅니다...이사회는 아직 여자탈모인들은 별루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걸까여...아궁..기분좋게썼다가 잠시 또 우울해지는군여 뭐...알아줄 그날이 있겠져..
참...그 여행사 대표한다는분..수려한 외모(?)에 후덕한 인심까지 느껴지더군여..그 여유로움을 찾기까지 얼마나 자기또한 많은 맘고생하셨겠나 싶고 극복한 걸 보니 존경스럽기까지합니다..ㅎㅎㅎ
그 맘가짐...그것하나만으로도 우리동지들이 배워야할 맘이 아닐까여...여유..뒤에있는 웃음..정말 편안해보였어여..모쪼록 남동지들 도 그분 닮아서 이뿐 웃음 되찾길 바래여..
아참참!! 첨으로 대다모 운영자님 목소릴 들었어염..흠^^** 목소리 꽤 좋으시더군여 ㅋㅋㅋ 앞으로도 계속수고하시구여....운영자님은 연예인이 아니래도 팬이 많을듯합니다..^^
항상 신경써주시는것..고맙구여,... 오늘을 계기로 희망이라는 단얼...남동지 여동지 한번쯤 생각해보는 날이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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