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2580+..

  • 25년 전

  • 1,082
0
2580 음..
오늘은 좀 우리 동지들 기분 안 상하게 할려구
신경좀 쓴거 같기도 하구..
그 35살의 대머리 사장님은 자신있게 스트레스 받지않고
당당하게 살아간다 했는데..
그 젊은 나이에 여행사 사장까지 맡고 있으니깐
그런 여유로움으로 살아가는 거겠지.
나도 그 사장이라면 그러겠네.
이제21살 짜리가 아무것도 해 놓은 것도 없는데..
돈을 모아 둔것도 아니고 결혼도 한 것도 아니고..
자신감..그건 상황에 다라 틀린 것일뿐.
현실은 이렇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