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24살먹은 대학생입니다..
어제 우연히 2580을 보다가
대다모 사이트를 알게 되어 들어와 봤습니다.
여기 와보니 정말 저와 같은 분들 많이 있는 걸 보고
놀랐습니다..
저도 많은 다른 분들 처럼..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부터 탈모가 시작 되기
시작했습니다..
뭐 아버지도 머리 숱이 없으셔서..
어렸을때부터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은 것도 사실이구요.
그런데 얼마전 호기심천국인가 그거 보니까..
어떤 약을 먹으면 탈모의 진행을 막을 수 있고..
어제 2580에서도 약을 먹고 탈모가 더 이상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여기 들어와서 보니까.. 약 이름들이 좀
다양하더군여..
프로페시아, 프카, 프로스카
다 같은 약인지 아니면 다른 약인지 궁금해서여..
그리고 어떻게 하면 구할 수 있는지도
알고 싶네여..
정말 요즘들어 더욱 많이 빠지는 것 같습니다.
아침마다 머리감기가 두려워 질 정도니까요..
아직 학교 생활도 2년반이나 남았는데..
귀찮으시더라도 꼭 답글좀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저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해주시라 생각합니다..
모두 저같은 경험을 하신분들이잖아요..
그러니 저의 고민을 좀...^^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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