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낯부끄러운 이야기인데여..
그래두 혼자만 알고 있기엔..조금 아까워서..
욕하실분..욕하셔도..좋아여..하지만.. 임상실험은 못했지만..
제가 증인이니..
저는 앞 머리가 기하급수적으로 빠졌던 20대 후반입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세면기에 흰곳이 안보였었으니까여.
그러다가 우연히..어떤 분의 권유로 이 방법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실..탈모 고치시려면.. 무엇을 못하겠습니까..여러분..
그렇지 않나여.. 그럼..손해보는셈 치고 한번 해보세여.
전 오줌을 먹었습니다. 예..소변..말이죠.
처음 나오는 소변은 안먹구요..한 중간 정도에 나오는 소변을
종이컵에 약 ..원래는 반정도 먹어야 한다고 하던데..전 비유가
도전히 안되서.. 2cm 가량을 담아서 먹었습니다. 하루 두번씩.
아침에 일어나서 양치하기전 꼬 꽉 부여잡고 먹구.. 숨안쉰체 바로
이빨닦구.. 저녁에 자기전.. 양치하기전 마찬가지 방법으로 먹었
습니다. 정말.. 쪽팔리져. 누구한테 말하기는.. 엽기 대회나갔어도
1등했을 겁니다. 역겨워서 구토도 몇번이나 했구여.. 그렇게 참고..
먹기를 한 3~4주 지났을까.. 믿기지 어렵겠지만 효과를 보기
시작했어여.머리를 감았을때.. 시커멓던 머리가.고작 10개 미만으로
빠지는 것이었져.. 앞머리 빠진 부분에두 솜털이 물밀듯이 자라더니
3개월 가량 먹으니까.. 도저히 탈모로 고생했던 사람으로는 절대
안보여지더라구여. 다 채워지구 머리도 엄청 많아지구..
참고로 이것은 저의 경험담입니다. 물론 어떤 분이 추천해주었으니까
그분의 경험담도 될 수 있겠죠. 희생이 요구되는 경험이었습니다.
이 글 보구..사이비다..뭐다..드럽다.. 이런 리플 올라오면 정말 참
기 힘듭니다. 전 이미 탈모 증세 벗어났으니까... 남들이 봐서 오줌
을 먹은지 똥을 먹은지 구분이 안갈겁니다. 동병상련이라구..
여러분 맘 알기에 이런 글 올립니다. 해보실 분은 용기내셔서
오늘부터 당장 해보시구여.. 그렇지 않을 분들은.."신기한 방법두
있구나"라구 생각해 주시면 좋겠네여;.. 우리는 함께 고생하고 있는
사람인데 서로 비방하는거..정말 안좋습니다. 자..그럼.. 화이팅.
참고로 저는 그때 약 하나두 복용안했구.. 소변먹으면서 닥터모만
같이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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