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텝 wrote:
> 안녕하세요
> 언제나 헛소리로 시작해서 헛소리로 끝나는
> 이모텝입니다.
>
> 다름이 아니라 여기 올려지는 글들을 보면 딱 한가지
> 마음에 안드는? 혹은 이야기가 별로 마음에 안 와닿게 하는
> 말이 있습니다.
> 다른것이 아니라 님아.. 혹은 님들아..
> 이건 켤코 올림말도 그렇다고 어떤 존칭어도 아니게 들립니다.
> 제가 국문과 학생이 아니라 잘은 모르겠지만.. -_-
> 여기 오시는 분들 거의 대부분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인거 잘 압니다.. 그래서 안쓰는건 아니지만.. 전 그냥 쓰기가 싫었습니다..
> 이 말이 도대체 어디서 나온건지...
> 글을 읽으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한번 올려봅니다.
> 좋은 말 얼마나 많습니까... 여러분 혹은 형님들.. 혹은 동지여..
> 등등.. -_-;;
> 그냥 제 생각이니 제 생각에서 그치겠지만..
> 전 그 말이 별로 듣기 좋지는 않군요
>
> 아.. 날씨가 조금 수그러 들은것 같네요
> 곳 동원훈련인지 참치훈련인지 그거 가야 되는데... 날씨가 좀 시원해졌으면.. 좋겠네요
> 군대 안간사람이 가야지 왜 군대갔다온 불쌍한 사람 잡고 또
> 훈련을 시키는건지 군대에서 머리 다 아작났는데 말이죠
> 하하하하하하
> 입대전 입대후 사진 비교 결과 2센치는 올라갔습니다. 우.우...
> ( 전사진 본 어떤 여자분왈 : 사진 얼마주고 했어??? -_-;;;;;;; )
> 지금은 프로페시아 1년 미녹시딜 약5개월하다 말았구요
> 1센치는 내린거 같아요 하하
> 그냥 느낌일까요..
> 단증 사진이 아주 최악이군요 하하하하하하하하
> 누가 볼까 두렵네요 확버려야지 하하
> 나 단증없다고 그러고.. -_-
> 군대에서 태권도 조교로 맨날 휴가 나온놈인데 ㅜㅜ..
> 어젠요 부대에 전화를 했는데 아는 사람이 저 말년휴가 나가기 하루 전날
> 들어온 손자군번의 아래 애들이 전활 받았어요 왕고라고.. ^^;;
> 히히
> 고참전화 번호줌 물어보느라..
> 아. 그래도 추억이 많은 부댄데.. 잊을수는 없겠죠..
> 나빳던것만도 아니고요 많은걸 가르쳐준..( 폭력 행위의 다양성등..)
> 헤헤.. 어쨋든 부대고참들하고 쫄딱우들하구 다 보고 싶네요...
> 형님들 저도 노가다나 뛰어 볼려고 합니다.
> 저는 노가다 복은 터졌나 봅니다...
> 작년 여름방학땐 머리 심겠다고 2달내내 땡볕에 노가다 해서
> 결국 심지도 못하고 집에 다 갖다 바쳤는데..
> 어쨋든 이번 정모때 모두 뵐수 있겠죠 헤헤
> 아자아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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