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한마리 더 있어요.
아무래도 군발이님이 사과하셔야겠는데요?
군발이 wrote:
> 두마리 개가 아주 세트로 짖는구나
>
> 머 개쇄? 그전에 니 거울보고 고운 맘좀길러봐 똥개자슥 퉤
>
>
> 학생 wrote:
> > 저도 한말씀 드리자면...
> > 여기 오시는분들 중에 연세가 지긋하신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 > 대머리환자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 보면 아실겁니다.
> > 당신의 아버지가 오실수도 있습니다.
> > 대다모가 가지는 이런 특징들을 잘 생각하시어..
> > 질문을 하실때도... 좀 더 예의 바르게 하시면..
> > 그에 상응하는 성의있는 답변을 들으실수 있을겁니다.
> >
> >
> >
> >
> > kim wrote:
> > > 군발님께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갖고 왜 그러냐?'라고 하셨습니까? 하하.
> > >
> > > 동지 여러분, 앞으로 '님아'라고 부르시는 분들은 '보편적으로' '개쇄'라고 부르기로 하지요.
> > > 크크, '보편적으로' 개쇄라고 부르기로 했으니 별로 할 말 없겠지요?
> > >
> > > 그리고 조폭 7명이라... 그럼 군발님은 조폭 7명이 '너 님아라는 말쓰지마'하면 앞에서 '님아'하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까?
> > >
> > > 그런 되지도 않는 비유 들어서 말하지 마세요.
> > > 아무리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기분 나뻐하는 사람이 많다면 하지 말아야 하는 겁니다.
> > > 융통성이라는 것이지요.
> > >
> > > '님아'라고 하는 것이 이점이 뭡니까?
> > > 이렇게 부르면 돈이 나오나요?
> > > 아님 '킴님' 이렇게 쓰는 것이 어려운가요?
> > >
> > > 본래의 호칭을 부르는 것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님아'라고 하면 기분 나쁘다는 사람도 있는데 쓰지 말라고 하는 것에 딴지를 거는 저의가 도대체 뭔지 모르겠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