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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저와 같은 경우를 당해봤군요.

  • 25년 전

  • 903
0
님은 그런경우 처음당해보셨죠?
전 어려서부터 탈모로 자랐기때문에 그런경우를
많이당했습니다.
그래서 여자를 싫어하고 말도 않합니다.
근데 님 못생긴여자가 그런말을많이하죠
가끔은 예쁜여자중에서도 저한테 잘대해주는 경우가있어요
그럴땐 정말 그여자가 좋아지죠
전21살에 되서 가발을 착용하였어요
참~~~가발을 착용하고나니 세상이 바뀌대요
예전에 나를처다보지도 않던여자가 나를 좋아하지않나
물론 그여자는 제가 가발인줄몰라요 그냥 머리모양이
바뀐줄말알고.....
진짜여자들이 나를 대하는것이 변합니다.
님한번 가발을 맞춰보세요
물론 약을드셔보시고 효과가없고 머리다 다시살아날가망이
없을때요 ..
참고로 가발을하는것은 돈도많이들고 관리도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그만한 대가를 받게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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