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님
음 님이 사용하는 가발 정보좀 주시면 안될까여?
참고로 제 상태는 지금 탤런트 정찬 정도의 이마정도에여.
근데 정찬은 굵은 반면 앞에만 좀 까졌지만 전 그정도래도 다른 부분이 넘 가늘어서 환장해여.
흐 2년전만 해도 번개팅 같은거 해도 왠만큼 이쁜지 않으면 내가 찼는데.
제가 얼마나 어리석은 놈인지 이제 알겠어여
글구 머리 이상한데도 외모를 우선 보지 않고 잘 대해 주는 그런 여자가 있다면 꼭 그런 여자하구 결혼하고 싶네여.이제는 여자 마음이 이뻐야 얼굴도 이뻐보이네여.,,ㅡㅡ
대학생 wrote:
> 님은 그런경우 처음당해보셨죠?
>
> 전 어려서부터 탈모로 자랐기때문에 그런경우를
>
> 많이당했습니다.
>
> 그래서 여자를 싫어하고 말도 않합니다.
>
> 근데 님 못생긴여자가 그런말을많이하죠
>
> 가끔은 예쁜여자중에서도 저한테 잘대해주는 경우가있어요
>
> 그럴땐 정말 그여자가 좋아지죠
>
> 전21살에 되서 가발을 착용하였어요
>
> 참~~~가발을 착용하고나니 세상이 바뀌대요
>
> 예전에 나를처다보지도 않던여자가 나를 좋아하지않나
>
> 물론 그여자는 제가 가발인줄몰라요 그냥 머리모양이
>
> 바뀐줄말알고.....
>
> 진짜여자들이 나를 대하는것이 변합니다.
>
> 님한번 가발을 맞춰보세요
>
> 물론 약을드셔보시고 효과가없고 머리다 다시살아날가망이
>
> 없을때요 ..
>
> 참고로 가발을하는것은 돈도많이들고 관리도 어렵습니다.
>
> 그렇지만 그만한 대가를 받게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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