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거상 수술을 받고나서 수술 부위에 흉터가 벌어지면서 생긴 탈모는 물론이고 이년 동안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인지 그 뒤쪽으로 헤어라인 쪽에 점점 더 탈모가 진행되는거 같습니다.
예뻐지려고 한 수술이고, 분명히 원장님이 탈모나 흉터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설명하면서 다른병원의 2-3배 되는 수술비를 내고 받았어요... 그런데 사후관리 안해주는건 물론이고, 다시 흉터를 자르고 꿰매는 수술을 하자고...
제가 아무리 결과가 비슷할꺼같고 걱정된다고 컴플레인해도 결국은 다 무시한채 원장님만의 방식이 최선이라며 재수술햇습니다. 물론 결과는 예전과 똑같고, 그 절개 흉터에 대한 스트레스와 대인기피증, 사회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주는 것은 물론.... 너무 큰 고통을 받고 있어요 ㅠ... 혹시 저 같은 고민을 하셨던 분이나 해결 방법을 하시는 분은 좀 도와주세요... ㅠ
병원에서는 세번째 재수술을 권유하지만... 제가 겪을 일은 전혀 생각도 안하고 무대포인거 같아서... 믿음이 가질 않습니다 ㅠ 모발이식을 흉터 주변으로 하면 나아질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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