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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한날~~ 한번 이렇게 깎아여

  • 25년 전

  • 1,057
0
저는 지금 고2학생입니다... 원래 이마가 조금넓고 M자..
설마설마했는데 고1 시작무렵부터 머리가 얇아졌습니다..
얼마전까진 조금씩조금씩 빠지는 머리를 감추려 노력했지만
오늘 바리깡?? 9mm로 싹 밀었죠.. 머리수가 확실히 없고해서 차라리
더 짧게한번해보자!!해서 고정기를 빼고 아예 밀어버렸슴다 ㅜㅜ
그런데 생각보다 괜찮은거 있죠? 지금까지 왜 고민을했나 모를정도로여.. 지금 저는 방학인데 공부에 정진중입니다. 지금 이머리로 가다간,, 겨울쯤에는 면도를 할 생각입니다. 비참하게 가리느니
아예 보이는게 시원하지 않나요? 전 가발은 안쓸생각입니다.
음.. 여름이나 가을엔 좀 그렇고 겨울쯤 면도를하고 코디는 검은뿔태와 목도리로.. 모자를 몇개 사두는게 좋겠죠..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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