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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그녀를 보내며..

  • 25년 전

  • 848
0

저같으면 그냥 보냅니다.
전 님들같은 뼈저린 사랑을 안해봐서...몰르는 소리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100퍼센트 헌신적 사랑이 가능합니까?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나만 그녈 좋아하면 뭐합니까
내자신이 탈모고 내새울꺼 없어서 초라해지는데...
만나면 더 자괴감만 들지 않을까요...
차라리 비록 탈모이나 기타에 것들로 자신을 카바한다음엔
입장이 달라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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