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포^^ wrote:
>
> 저 어케하면 조을까여???
> 전 21살의 여대생입니다.....
> 근데....고민이 생겼어여.....
> 휴....
> 휴.....자꾸만 한숨만 나오는지..너무나 슬푸기만 합니다....
>
> 자꾸 머리숱이 없어지는것 같아여...
> 원래 머리숱이 적지 않았었는데...어느순간 한올두올 빠지더니..
> 지금은 머리속이 훤희 들여다 보이진 않지만....머리숱이 다들 없다고 합니다......겉으로 보면 그렇게 안보이지만...할튼...머리숱이 너무 없습니다......저 어케하면 좋을까여?????
> 휴....저도 예쁜 머리스타일 하며 하고 싶은 헤어스타일 하고 싶은데...그전에는 충분히 했었는데...지금은 하지도 못합니다..
> 저 어케 하믄 좋을가여??? 여러분들도...가만히 머리카락 만지면 머리가 한올씩 빠지나여? 전....머리카락 만지작 하면 꼭 한올씩은 빠지는것 같거든여....휴.......
> 저번주 부터 북쩍 빠지는데...어떻해 해야할지 난감하기만. 합니다..
> 휴...
> 휴....
> 왜 이런일이 왜...이런 일이 .........
> 난감합니다...
> 휴.....
> 몰 먹어야 할지..아님..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 할지..
> 아님...주사를 맞아야 할지..
> 도대체...내가 몰 잘못했길래..
> 휴....
>
> 도움 좀 부탁드립다..이를 어찌해야 할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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