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 나 탈모왕일쎄~ ㅎㅎㅎ
잘지내지?
음 항상 좋은 글만 올리더니 오늘도 역시 뼈가있는 글을 올렸네.
한국의 외모제일주의 항상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던 참에 좋은 말을 해주었네.
이렇게 가끔 외국에살면서 여러문화를 접하게돼면 좋은점 나쁜점을 더 가까히 느끼게돼서 배울점도 많은것같아.
그래도 최소한 외국에선 대머리로 거리다니구 길가에서 뽀뽀하구 생쇼를해도 아무도 상관하지 않찮아..
암튼 이렇게 예쁜여자 돈많고 잘생기지 않으면 무시받는 이런사회가 하루빨리 한국에서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해.
반가와서 두서없이 몇자적었어!
그럼 오늘도 수고!
> 사실 외모로 따진다면 머리가 있건없건 쌍거플이 있건없건 거기서 거깁니다.(그잘난 서구적 기준에 맞춘 시점에서 보면..) 서구적기준으로 맞추어 미인이라 칭송받는 한국의 뭇 연애인들도 사실 외국가면 별거 아닙니다.( 외국에서 한국 연애인 본적 있슴다. 얼굴은 확실히 작더군요.그래도 금발머리 빵빵한 백인 아가씨들에 비하면..) 그런데도 왜 같은 사람끼리 그러는지...원인을 찾자면 역시 방송언론매체 탓이 아닌가 싶습니다. 키작은 사람 = 숏다리, 얼굴큰 사람 = 얼큰이 머리없는 사람= 빛나리. 마치 일부 잘생기고 예쁜 연애인들외엔 모두 인격조차 없는 사람들처럼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망신주고, 그걸 본 일반인들이 주위에서 그런사람들 보면 따라서 놀리고, 놀림받고 살다 열받아 수술하고 고치고 복수한답시고 그런 사람찾아 놀리고.. , 아마도 이런것 대문에 지금의 지상외모제일주의가 형성되지 않았나 싶슴다. 사실 벌거벗고 침대에 올라가면 다 똑같은데..(사이즈도 사실 거기서 거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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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 한국가면 제대로 적응할수나 있을련지 모르겠슴다. 며칠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괜히 올렸다싶은 글을 올린후 눈치보다가 또 두서없이 심심해서 올렸는데 심각하게 읽지는 마십쇼. 사실 다 아는 애기고 어제오늘 일도 아닌데.... 그건 그렇고 난 정말 일본놈 싫슴다.(사진속 벌거벗은 일본여자빼고..하하) 오늘은 이한마디로 끝내고 싶었슴다. 하하
> 좋은하루들 보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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