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무슨 신파극보는것 같습니다. 질투납니다. 행복을 빌겠습니다.
하하 죄송합니다. 이렇게 써서....하긴 질투도 나고 그렇지도 모르지만 왜 이런글을 보고 '그래 나도 한번 사궈보자'라고 생각은 왜않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 들어오기전 앞페이지에 실린 2580인가 뭔가에 실린 대머리기사를 읽어봤습니다. 쭉 읽다가 "대머리 노" "대머리 싫어요" 라고하면서 기피하는 미혼여성이 많다는 얘길 봤습니다. 허튼소리라고 일축해버리고 싶지만 사실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시도도하기전에 그들이 싫다고해서 물러서면 손해죠. 자 감자님을 보십쇼. 그분은 개의치않고 잘사귀고 있잖습니까? 전 여기계신 분들이 감자님의 글을 계기로 질투대신 또는 "그래도 나는..." "하지만 나는..."라는 생각대신 "어디 나도 한번...."이라는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슴다. 미인은 용기있는자만이 얻는다고 했슴다. 너무 예뻐서 아무도 감히 접근 못하는 여자에게 접근한번 해보시죠?
여자 사실 남자하기 나름입니다. 아무리 못난 남자도 그 어떤 잘난 여자보단 낫습니다.(혹시 이문구에 불만을 가지시는 분은 욕해도 좋슴다.)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맘에 드는 여자한테 가서 말하십쇼.
"어이 한번 사궈보자."
대쉬할때 구걸 애걸식으로 하진 마십쇼. 우린 대머리이기전에 남잡니다 남자. 하하하 좋은하루
ps:하하하 감자님 으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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