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친구 어느정도 사귀다 보면 과거문제 궁금해 하는건 다 마찬가지
입니다.
계속해서 과거문제에 딴지를 걸면 짜증이 나시져?
그때 그래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서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땠고 하
고 이실 직고 한다면 듀금만이 있을 뿐입니다.
당장에는 거북한 티를 안내고 말해줘서 고마워라구 말을 하겠지만 진
짜로 그말에 고마워할 사람이 있을까여?
사사건건 그일을 빌미로 고로운 신세가 되고 결혼까지 한다해도 쥐어
살 빌미중 하나가 되는 겁니다.
이럴때는 아래의 방법을 사용해 보세여!!!!!
보통 과거를 물어 볼때 쌍심지켜고 잡아먹을듯 따지는 사람은 희귀
종 입니다. (26년동안 딱 한사람 봤습니다 ㅡㅡ;;;)
주로 분위기가 고조된 상황에서 다이해할테니 말해바 란 식으로 이야
기를 하죠.
처음 몇번은 "아니야 난 너밖에 없어" 라는 말을 하세요.
아닌거 뻔히 알면서도 무지 좋아합니다.
그러다가 적당한때에 또 그런 상황이 온다면 엄청나게 화를 내세요
"난 너뿐인데 넌 내마음을 너무 모르는구나......" 이런류의 대사를
강한 어조로 남기거 그자리를 떠나 하루동안 전화기 꺼놓고 푹주무세
요.
그 다음날은 어제와 다른 오늘일 겁니다 ^^
유치하다고요? 훔 그럼 대부분의 여인네들이 유치한 영화에 눈시울을
붉히는 까닭은 뭘까여?
더위를 먹으면?(이전의 저의 글을 참조하세요 (ㅡㅡ;;)) 유치해 지기
마련인걸요 ^^
좋은 하루 되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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