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엊그제 정수리 관련 글올린 25살 청년입니다.
많은 선배님들께서 정수리가 양호하다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위안을 얻었고, 앞으로 꾸준히,열심히 관리하려고 합니다!
응원을 받으니, 더더욱 응원과 조언을 받고자 하는 마음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ㅎㅎ..
이번엔, 지난 23일 M자 절개 이식한 부위 좀 봐주시겠습니까?
저는 4500모 기준으로 수술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수술이 끝나고 카운터기를 확인 안했고, 병원에서도 알려주지 않아 정확한 이식 모수를 모르겠습니다.
Q1_선배님들이 보시기엔 4500모 내외의 모수인지 궁금합니다.
Q2_선배님들께서 보시기엔 제 이식 상태가 전반적으로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Q3_샴푸가 너무 어렵습니다. 특히 건조후 앞머리가 제일 신경쓰입니다. 찬물, 찬바람으로 말리다보니 앞머리가 자연스레 풀어지지(?) 않고 굵게 굵게 뭉칩니다. 찬바람 드라이 건조를 오래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치 머리 안감아서 떡진 상태처럼 되어버립니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사진은 D-1/D-DAY/D+5(2월28일),앞머리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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