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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어제 절개수술 하고 왔습니다.

  • 9년 전

  • 774
3
4년전부터 정수리가 훅 빠져서 고민하다가.
비용때문에 아보다트만 복용하고 있었어요.

요즘은 정수리가 거의 회복되어서 탈모 흔적이 없고
병원에서도 정수리에는 심을데가 없다고 하더군요. 기뻤습니다.

그러나, 어릴적부터 이마가 넓어서 불만이었던 저는 목돈이 생긴김에
(최근에 주식으로 좀 벌었거든요)
얼떨결에 그냥 수술을 잡아버립니다.
4년동안 와서 상담만하고, 처방전만 타가다가 수술잡으니 뭔가 홀가분하고..묘하더군요.

수술은 3시간정도 소요됬나. 3600모 이식해서 이마라인을 축소하였습니다.
생각보다 금방끝나더군요.
잘때 좀 뻐근하고 불편하기는 한데, 크게 아프지도 않고 좋습니다.

생착률까지 높으면 싹인데, 기대반 걱정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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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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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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