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어제부터 살빼기로 작심한 민이는 오늘 런닝을 무쟈게 하구 샤워를 했습니다...
웅 담배두 많이피고 평소 운동 부족이다 보니 얼마 뛰지도 못하더군요... -_-;;
그래두 예전엔 그정도 거리는 가뿐하게 뛰다니곤 했는데...
언능 예전의 몸을 되찾고 싶네요...
어제 나이트 갔었다고 말씀드렸죠??
거기엔 참 이쁜 여자들이 많더군요...
다들 삼삼오오 짝을지어서 부킹을 바라는 눈치...
전에는 정말 증오하던 그런 머리빈 여자들이였는데...
어제는 달리 보였습니다...
젊음을 즐기는 사람들이구나...
왜 난 젊음을 즐기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을까..
이제 제나이 정확히 만 25하구 절반...
집에서는 주변에서는 결혼하라 성환데...
과연 이런 못난생각가진 절 받아들일 여자가 있을까요...
친구들중에서 가장빨리 사회에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저에게 친구들은 가장 장가 일찍갈놈으로 절 찍더군요...
여자만 구하면 댄다나?? -_-;;
말이 쉽지...
다들 좋은꿈 꾸세요.... 전이만 자리에 들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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