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2달밖에 안먹었던 것이기도 하고 어떤외국인이 쓴 글에 프로페시아로 머리를 망쳤다고 생각할 경우 안먹으면 털렸던 부위가 다시 나는 경우가 있다. 이거 프로페시아 때문에 악화된거 아니냐는 토론이 있던데 저같은 경우 약먹고 너무 연해진거 같아 이 내용대로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특이한 주장이 있는데 피나스테리드를 먹으면 dht를 줄이고 테스토스테론을 늘리는데 이 과정때문에 앞머리가 dht보다 테스토스테론에 더 민감해서 노우드1단계가 더 악화될 수 있다고 써놨네요. 그런데 보통 사람들이 노우드 2~3단계에 약을 먹기 때문에 이에 대한 자각은 없을 수 있다고 써놨고요. 노우드 1에서 2단계로 가는과정이니까 m자를 의미하는거 같구요. 꽤 흥미로운 내용들을 외국인들도 논해놨더라고요. 저같은 경우 첫복용과 재복용시 둘다 m자랑 관자놀이가 꽤 밀려서 이게 가능성이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이걸 봐보시길. 뭐 자기들끼리 주장이니 확실한건 없습니다.
http://www.hairlosshelp.com/forums/messageview.cfm?catid=10&threadid=5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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