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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 정모??

  • 25년 전

  • 826
0
처음엔 서먹했는데
역시..
약 30분후엔...
모두 잘 이야기 하시고 그러셨습니다..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좋은 형님들 동생 알게 되서 좋았구요
짱꼴라 형님 모발이식 만약에 하시게 되면 정말 잘 됬으면 좋겠습니다... 저 꼭 부르시구요.. 같이 몰래 껴서.. 좀.. -,.-
사사키형한테는 감쪽같이 속았습니다... 헐..
저 사람 탈모조짐이라도 있는 사람 맞아??? 라는 생각을 할정도로..
증모제는 .. 대단..
바로 보여주시겠다며.. 옆에 있는 부르스 형의 머리에.. -,.-
음.. 그럴만 하군.. 했죠 하하하
정수리 탈모엔 역시 일시대책으로 증모제가 최고구나.. 느꼇구요
우리 동생 폭스님
군대 갔다 와서 머리에 아무런 대책도 못세우고 있다가 당하셨다고..
그래서 제가 안타까워서 저와 똑같은 길을 갈까바..
피나스테리드가 들어있는 약.. 을 먹으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이야기 했습니다.. 왜냐면.. 유전이니까... -,.-
하루형은 내가 1년전부터 만나서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말안듣고 있다가 이제 먹은지 4개월??? 인가 되서.. 아직은 쉐딩현상??
을 못벗어나고 있고..
뭐 그렇군요..
M 자형으로 한번 많이 빠졌던 사람은 중기정도 됬던 사람이면
피나의 효과로 완벽하고 100 %의 머리를 바란다는건 거의 불가능한거 같습니다.( 여기서의 100%란 저사람 머리 빠지는거 아냐.. 라는 소리 안듣는 정도. )
전 지금 현재 1년 조금 넘었는데..
많이 나아졌죠.. 그나마..
짱꼴라 형님이나 다른 형님들도 전부 머리 딱 한번 심으면 넌 끝난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셔서 저 다시 한번 이식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가난이 왼수군요 하하
어쩌면 저번여름에 모발이식안하고 노가다의 피땀을..
그냥 약값으로 쓴게 오히려 다행일지 모르겠습니다.
모발이식해서 지금 1년전보다 이만큼 ( 조금이지만 ) 나아지게 되었을지도 확실치 않구요..
돈이 없어 지금은... 못심는군요..
하루 형네 집에서 개 망나니 처럼 혼자 술먹는데 모두 모두 몸을 사려서 저 혼자 홀짝 마시다가 접었습니다..
하루형네 집에서 나오면서 형이 사준 된장국도 ( 역시 자취는 힘들어.. -0-;; )
잘먹었구요,..
특히 아주 맘에 들었던건 새로운 나에 샴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형이 쓰던 샴푸.. 캬하하하하
너무 좋더군요 지금 집에와서 머리를 보는데 이게 과연 모자 썻던 머리의 머리카락이 맞는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샴푸도 다 떨어져 가는데 이참에 바꿀려구요 캬하하
정모의 결론은
" 자신있는 삶 " 이었던것 같습니다.
자신감있게. 우리 모든걸 하자.. 뭐그런..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헤헤 잘은 못쓰겠고요
우리동생 폭스가 약발이 정말 이빠이 받았으면 좋겠고
약 싸게 구입할수 있었으면 좋겠고..
또.. 짱꼴라형님 머리 모발이식 하시면 정말 10살아래 처럼 어려 보이게 잘 됬으면 좋겠습니다...
짱꼴라형님 우리 M 형제에겐 모발이식이.. 필수다. 라는게 우리의 결론이었죠 형님..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대다모 형제 동지 형님들 모두 머리 많이 나시고 자신감있게 살수 있었으면 좋겠씁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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