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그렇게....똑같은 마음인지....
저는 오늘 학교에 복학해서 개강 첫날이었는데.....
왜이렇게...힘이 빠지는지.....
마음가짐이 중요한데....자꾸 옆에서 수군거리는거 같고......
오죽하면 제마음이 괴로워서 으...학교 복학 않하는건데....
라고까지 생각 했었음....(아~!약한모습...)
같이 다니는 친구 몇명이 있는데...
한넘한테는 저번에 얘기했었는데 오늘 다른 한넘이 그러드라구요
(버스안에서 같이앉았는데)
친구:"x야 요즘 고민이 많다며..(제가 얘기한넘한테 들었나봄니다)"
".......응"
친구:"괜찮아~!뭐어때 그냥 벗고 다녀~!"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아~"
친구:"나도 머리숱 별로 없어 "
"아니 많아보이는데....(사실이넘은 숱은 없는 편이지만 이마선과 정수리는 살아 있거든요~!반곱슬이고 외가쪽에 우리같은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아무튼....이렇게 친구들이 위로해도...당해보지 않고는 제맘을 모르겠죠~!
오늘 날씨도 더웠고 모자속에 땀이 흥건.......
거기다가 심리적인 요인 까지.....
힘이 너무 빠지더라구요
헥헥~!
그래도 이와 다닐학교 열심히 다녀야죠~!
흠.....
나이어린넘이 힘빠지는 얘기해서 정말 죄송 합니다.=_=;
어머니가 프페 사셨는지...모르겠네요
사오셔야 되는데.....
쩝~!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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