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전 22의 패기만만한 젊은이져 ^^*
근데..요듬 심상치 않아서 여길 들어오게 됬습니다.
전 레스토랑과 호프집에서 1년6개월 가량 알바를 했더랩니다. 그니깐 제가 대학교1년때부터 했더래요..제가 친구랑 알바를 같이 햇는데 그게 쉽지가 안터군요..마찰이 넘 심해서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져 .그래서 한 3달 쉬고 다시 알바 개시 ..그게 문제였어여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머리가 좀씩 빠지고 있었나바요..난 그것두 몰르구 매일매일 손님들한테
스트레스를 받구 있었져.제가 워낙 참는편이라 그게 쌓였나바여 제가 짐 보기엔 탈모초기 같은 생각이 드러요.
전 그냥 아는 가까운 사람들에겐 나 머리 어때? 하고 물어보면 몇은 "너 나이들면 머리 까지겟다." 엄청 충격이죠 또 다른 사람은 "아무렇지두 않은데 너 혼자 왜 그러니? "
문제는 제 자신감이 엄청 떨어졌단 겁니다. 전에는 꾸미구 싶어서 환장을 했었져.^^; 하지만 이젠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아직 죽고 싶을 정도는 아니지만 거울보면 참 암울하죠
이렇게 되다간 결혼 하기 전에 머리 빠지는거 아이가 ㅜ.ㅡ
머리는 사람의 얼굴의 80%는 결정할 겁니다. 님은 정말
걱정이 심각하실거라구 봅니다. 특히 소수의 여자분들의 탈모는 사람을 더 미티게 만들져 . 예뻐지구 싶은 나이에 머리걱정으루 항상 자신감을 잃고 계시져? 우리 조금만..더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저두 병원에 가서 상담을 해볼까 해여 .. 낼 가기루 했거든요.저두 님들두 최선의 노력을 합시다..담에 다시 좋은글 올릴게여 ..넘 이상한 말만 한것 같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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