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정수리 님 고맙습니다... 하지만 너무 힘듭니다.

  • 25년 전

  • 1,043
0
저는 친구들이랑 가까이 지내려고 하지요..
하지만 같은 학우들은 내가 머리빠진 괴물처럼
대해요..
말해도 대꾸 안하고.. 팀작업할시도 식사를
할때도 대응을 안해요..
저는 무진장 노력했는데... 요즘 세대는 대머리를
벌레처럼 보나봐요...
저도 벗고 싶어요.. 하지만 정수리님은 어느정도 빠진
지 모르겠지만 전 너무 없어요..
저도 정말 벗고 싶어요..
몇년전만 해도 전 멋으로 모자를 썻는데.. 이젠
머리를 감추려 쓰는군요..
정말 저도 대다모 에서 많이 위로를 받았읍니다.
저의 마지막 소원은요..
졸업을 잘하고 조용한 곳에서 살고 싶어요..
이게 제 운명인것 같아요..
어느덧 컴앞에 있는 저는 한숨이 또 나오는군요..
나의 인생을 단한번 탈모로 180도 바뀐 운명.. 이라고
저 한테 표현 되겠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