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게 정말입니까? 저도 지금까지 의사한테 상처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다닌 병원도 4-5군데 정도 그런끝에
지금 다니고 있는곳은 그나마 친절한 의사를 만나서 무엇보다도
믿음이가고 한 번 갈때마다 평균 3-4분이상 처음엔 20분동안 상담
했었지요 꽤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시더군요..
제가 다녀봤던 병원에서 평균 상담시간이 1분이 안되는 것을
고려하면 상당히 긴시간동안의 상담입니다. 어차피 처방만 받는
거라 하지만 의사가 관심있게 설명해주고 얘기를 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상당히 위로가 돼더군요..
여러분!!! 우리 머리 빠지는 것만 으로도 서럽고 살기싫을 정도로.
.
괴로운데 정작 도움을 받아야할 의사들한테 상처받고 스트레스
받아야 하겠습니까? 선진국이나 우리나라나 의술의 발전정도는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생각해보십시요...
결국 환자한테 믿음을 얻는 의사는 인간적으로 환자를 대하는
의사라고 생각합니다.우리나라의 의사들은 의대를 돈 벌려고
간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서는
히포크라테스정신은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그런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여러분 여러분이 그동안
가보시고 괜찮았다고 생각하는 병원은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마찬가지로 싸가지없거나 돈밖에 모르는 병원도 적극적으로 고발해서
양질의 의료서비스 받을 권리를 찾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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