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에 막 들어선 남자입니다.
베아리모+미녹시딜과 함께한지 이제 9주 조금 안됬어요
3주차 부터 4주차까지 먹기전보다 머리가 심~~하게 많이 빠져서
이게 쉐딩이구나.. 생각하고 스트레스 받고있었는데
5주차부터 머리가 확연하게 덜 빠지더라고요
약먹기전 : 샴푸할때 30가닥, 수건으로 말릴때 2-30가닥 이렇게씩 빠졌고
3-4주차때 쉐딩 : 샴푸할때 3-40가닥, 수건으로 말릴때 5-60가닥 막 이렇게 빠졌거든요..
5-7주차때 : 샴푸할때 10가닥 안쪽, 수건으로 말릴때 1-20가닥
8주차 시작쯤 : 샴푸할때 10가닥 안쪽, 수건으로 말릴때 3-40가닥..
약먹기전이랑 비슷한 수준으로 빠지기 시작했고.. 처음 쉐딩 전까지는 긴~머리들이 많이 빠졌다면
그 이후부터는 빠지는양이 10이라고 한다면 1-2cm짜리 짧은머리 6 긴머리 4 정도 비율로 빠지고있거든요..
짧은 머리가 빠지는게.. 혹시 새로 자라기 시작한 머리들이 빠지는건가 싶어서 불안합니다..
요약하자면
Q1. 쉐딩이 여러번 오기도 하는지
Q2. 1-2cm의 짧은 머리들이 빠지는게 새로 나는 머리들이 빠지는 것인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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