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wrote:
> 난 하리수란 사람이 맘에 든다.
> 그녀도 그남자도 아닌 하리수가 맘에 든다.
> 특히 그 표정이...
> 무얼까 많은걸 담고 있는거 같아서...
> 아니 그걸 자유라구 부를 수는 없지만.
> 무언가 답답한 세상에 탁 터놓구 사는 생각이 맘에든다.
>
> 글쌔 언젠간 하리수도 메스컴 속의 상품이 될지 모르지만...
>
> 앞뒤가 꽉 막혀서 뒷짐지고 에헴 하는 이 대.한.민.국.이란
> 나라의 사상을 철저히 부숴버리는...
> 글쌔 내가 하지못하는 무언가를 해주는 사람이니까...
>
> I love 인간 하리수...
여자가튼 몸매..
즉...허리곡선을 위해서 갈비뼈를 두개를 뺏다더군여...
(어쩐지 허리 곡선이 멋지드랑..ㅡㅡ;;)
그리구 가슴수술하구...남자같은 어깨를 고칠려구 어깨 뼈 깍구...
아무튼 완벽한 여자가 되기 위해 별의별수술 다 했답니다..
그걸 가르쳐 준사람은 일본에 살고 있는 트랜스젠더인데 하리수가 찾아갔다더군요..
그리구 그 여자(?)는 모든걸 전수해줬구...
하리순 모든걸 받아들였구...
아무튼 모든 수술이 대단히 성공적이었답니다..
현대 과학의 승리인듯...
그리구 일본 빠에서 일했다고 하는데...
아마두 빠에서 손님을 많이 상대하다보니깐 말도 많인 늘은듯...
아무튼...하리수..대단하다는건 인정합니다...
난 아파서라두 글켄 못하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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