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다트 약복용 2개윌정도 되어갑니다
한달즈음 되어갈때부터 몸에 포진같은 두드래기가 생기네요 다리 일부분과 어깨에서 겨드랑이로가는 부분. 특히 골반에서 사타구니쪽과 배꼽주위는 각각 담배갑 크기정도로 넓게 분포되어보입니다 간지럽기도하구요 건들지않으려하는데 자면서는 긁어대나봅니다 여드름 짠곳마냥 피딱지도 앉네요 아침에 일어나기전 뒤척대면서 긁고있는 저를..발견하네요 탈모치료 목적으로 복용중이라 놓을수도 없고..참...
어려서부터 이마는 좀 넓긴했는데 M모양은 없었지만 현재는 아주깊은 M자는 아니지만 라인이 좀 생겨날거같은...
현재 삼십대 중후반입니다 나이가 삼십대로 오면서 빠짐과 두께도 얇아지고 주위분들에 머리에 대한 얘기도 듣게되네요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살다 어느덧 중반이 넘어서더니 조금 더해진 진행상태에, 머리에 대한 말들은 더 듣게되었고 스트레스까지 받다 욱해서 신경은 쓰이고하니 아직도 그렇게과하진않다! 또 한편 보긴싫으다! 몇모안될건데 심으면 되지!! 하고 ㅍ헤어 달려가서 상담받았는데 이마는 라인 잡기정도...정수리는 가마부분 모가 아주 얇아져있고 그 아래론 C형으로 비어도 보인다는ㅠ.ㅜ 윽..내가 이리도 신경을 안쓰고산건가..그리고 생각했던것보다 좀 많이 비싸더라구요 압박을 무릎쓰고 어떻게든 할까?하는데 약먹는건 안해봤냐는..질문. 했을리가....우선 약부터 해보라는 말에 복용 시작했네요 그러신분들도 많이있겠죠 특히 저처럼 초기복용때엔..부작용에 겁먹고 민감한것은 저만 그런건 아닐거라봅니다 같은 증상,경험이 있으신분이 있나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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