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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병원 진료 후..

  • 9년 전

  •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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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대학생때는 머리의 소중함을 몰라서 뿌리를 너무 혹사를 시켰어요. 왁스나 염색도 많이 했고요.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졸업도 하고 제대도 하게 되었는데 어느순간 보니까 앞쪽 머리가 너무 없더군요..

그 당시, 저에게는 너무 충격이 커서 탈모에 관해 알아보았는데 참 탈모는 답도 없더군요.... 고작 이식을 하거나 늦추는게 다라니... 아직 20대인데..
하아... 아직도 탈모관련해서 조사중인데 정녕 제대로된 제품은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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