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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내모습.

  • 24년 전

  • 1,058
0
여러분 방갑네요 항상~

제가 저때 좋아하고 싶은 여자가 있다고 글 올렸었었는데...

아직도 말한번 못하고 있네요..이젠 학원 단과 수업도 조금 있으면 끝나고..

이젠 못볼껀데.. 보는것만으로도 좋았어요..그냥 친구하자고 확 말해버리고 싶

은데 그럴 용기가 안나요..그놈의 용기가 먼지..얼굴에 철판을 못깔겠네요..

님들은 맘에드는 여자분을 보셨을땐 어떻하나요? 철판깔고 말하나요? 아님..

그냥 그냥 있나요..?? 그냥 친구하자고 하면 여자들은 머라고 생각할까요?

어. 그래하자 이러면 얼마나~~~좋을까? 근데 그친구와 또 친구가 있는데요..

둘이서 나를 향해서 웃던데..저때도 웃었지만...그 웃음의 의미는 멀까요?..

기분나쁘게 비웃는건 아니었는데...아 친구하고파라...정말 놓치기 싫습니다..

그래서 종강할때쯤 쪽찌 남길까해요..친구한명 늘려라구요..ㅋㅋ 아이고..머리좀 나라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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