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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방법!!!

  • 24년 전

  • 889
0
2년 전 쯤인가...
다른 분들도 그렇겠지만 본인도 역시 머리숱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하더라고요... 전 그냥 이러다 지나는 일이겠지라고 생각을 했지요...
그러나 그것이 실수였습니다!!!
이제 2년 후.....
너무나 많이 변한 나의 모습에 나도 모르게 놀라곤 하지요. 그러나 이렇게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작년 10월 부터 프로스카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경인**에서 나온 그로** 샴푸를 사서 꾸준히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초기에는 그리 효과가 없었습니다. 계속 빠지는 나의 머리를 보며... 하루에도 몇번씩 우울증에 빠지기 시작했지요.... (다 아시는 기분인듯!!)
그러나... 어느 정도 지나서 머리빠지는 수가 약간은 줄어 들었습니다.
요즈음 저의 관리방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① 꾸준한 프카의 복용 (탈모방지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듯...)
② 자기전 꾸준한 두피 맛사지 (손가락으로 두피를 100번정도 두드려 줌...)
③ 아침 머리 감을때 녹차물을 이용 (개인적으로 녹차물 이용후 빠지는
개수가 줄어들었음...)
④ H 모사에서 증모를 받음 (800개에 100,000 정도로 M자의 범위를 가리는
데 효과를 봄 / 정수리 부분도 증모를 받음 → 탈모부위가 가려져
자신감이 어느정도는 회복)
⑤ 녹차의 꾸준한 복용

오늘 부터는 마이녹실도 구매했습니다.
어제는 거울 두개를 이용하여 정수리 부분을 보았는데... 개인적인 느낌인지는 몰라도 머리속이 작년보다 훤하지 않았습니다.
이상 본인 개인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이었습니다.

빨리 확실한 치료방법이 나오는 날을 기대합니다.

약품 구매비용과 증모비용도 많이 들고...
그렇다고 이 좋은 여름에 해수욕도 제대로 못하고...

그래도.... 밝은 미래를 위해서.... 우리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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