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관리와 샴푸를 안쓰는 방법으로 탈모를 극복했습니다.
크림빵, 과자는 왠만하면 먹지 않아요. 식빵은 자주 먹지만 빵에 크림이 있거나 소보루처럼
설탕이 과다하게 들어가있는 제빵은 한달에 한개 먹을까 말까입니다.
과자도 한달에 한봉지 먹는거같네요
저는 수분부족형 지성피부인데요.
비누나 샴푸, 바디클렌저 같은 거품이 일어나는 세안제 용품들이 수분을 빼앗아가고
피부에 남아있는 유분마져 모조리 빼앗아간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비누 샴푸 바디클렌저는 일절 사용하지 않습니다.
머리 감을 때는 샴푸를 안쓰고 밀가루 반죽을 만들어서 이걸로 머리를 감습니다.
처음에는 샴푸보다는 아주 약간 정도만 탈모방지가 되어서 효과가 없나 싶었는데..
이렇게 1년이상을 감아보니깐 아주 약간씩 발모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요새는 사람들이 제 머리를 보고 탈모인지 모를정도로 머리가 굵어지고 잔털도 아주 조금 나있는 상태입니다.
탈모에서 벗어났따는 그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셈이죠.
다만 노푸는 머리가 길면 어려워요. 머리가 짧은수록 좋습니다.
저는 원래부터 스포츠헤어스타일이라 딱히 문제될건 없었습니다.
혹시라도 머리를 하루정도 안감아도 머리가 떡지지 않거나 냄새가 심하게 나는 사람이 아니라면
밀가루 반죽 필요없이 물로만 머리를 감아보세요. 아니면 샴푸 사용 횟수를 줄여보시던가요..
그럼 효과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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