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 wrote:
> 정상인중에 머리숱 많은 사람의 머리감을때 빠지는 머리갯수는
> 30~40개 정도가 정상이고 머리숱이 적은 사람이 30~40개 정도 빠지면
> 위험신호인거 같습니다.
> 현재 저는 머리감을때 30~40개 정도 빠지지만 한때 100개정도까지
> 빠진적이 있던거에 비해 많이 호전된편입니다.
> 글고 정상인은 머리가 빠지더라도 다시 그만큼의 머리가 그대로 생겨납니다.
> 탈모인은 머리가 빠지면 그부분에서 얇은 머리가 다시 생겨나죠.
> 그걸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솜털로 변하구 솜털은 결국 사라지면서
> 이마가 벗어지는겁니다.
>
머리감을 때 30~40개 빠지는게 아니고, 하루에 빠지는 머리갯수 총합이 40
개정도 빠져야 정상입니다. 하루 24시간 머리가 빠진다 해도, 대부분은
떨어지지 않고 머리에 파묻혀 있다가 머리감는 행위를 할 때 주로 빠져있던
것들이 떨어지는 건데. 그렇다고 머리감을 때만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렇니까 머리 감을 때는 20개 남짓 빠져야 정상이라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머리카락의 수명은 7년, 약 2500일... 동양인의 머리카락 갯수는 약 10만개..
따라서 10만 나누기 2500 하면 40이란 숫자가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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