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어린데.. wrote:
> 전 고3인데요..
> 머리도 빠지고 눈썹도 빠지네요 ㅠ.ㅠ...
> 눈썹이 빠진다는 소리는 첨 듣는데....
> 머리를 감을 때 머리가 마니 빠지구요.
> 세수할 때 손에 눈썹이 묻어나와요.
> 옛날에는 눈썹 안에는 여드름이 안 낫는데 여드름이 나면서 그 부위가
> 빠지고 피지분비같은 것이 있어서 세수한지 오래 지나서 보면
> 비듬같은 것이 눈썹에 껴있더군요.
> 정말 황당하고...무서워서...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 모나리자에 대머리가 된다니...정말 끔찍하네요.
> 머리는 윗머리보다 옆머리가 많이 빠지는 것 같은데요.
> 대개 옆머리는 영구적으로 탈모의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 아닌가요..
> 어째서 옆머리가 빠지는지...
> 정말 돌아버리겠네요.
> 밀도가 윗머리의 반 정도 밖에 안되요.얼굴과 경계부는
> 희미해졌구요.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 요즘엔 녹차를 마시구 있는데 하루에 몇잔정도가 적당하나요?
>
전 27세 남성인데요.....
저도 눈썹이 빠져요. 무슨 현상이죠? 스트레스 받으면 눈썹도 빠지나요?
죽겠네..... 머리 빠지는 것도 억울한데, 눈썹까지...
이러다 그곳 털까징 빠져버리면... 미쵸미쵸
탈모와 눈썹이 어떤 상관관계가 없나요?
아님 프로페시아 부작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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