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머리카락땜에 오히려 세상사 초월하구
살구 있네여
참 웃기죠
그녀에게 살살 접근했습니다
그런데 기회가 안오네요
말좀 붙일려구 하면 자꾸 전화가 오던가
아님 다른 사람이 말을 걸던가
또는 내가 말을 걸려구 다가가면 그녀는
어디로 자꾸 나가구............
결국 전화번호는 못 물어봤어요
전에 이렇지 않았던것 같은데 나두 탈모로 인한 자신감 결여 증후군에
감염됐나 싶네요
하지만 소득이 전혀 없진 않아요
나이트에서 엉뚱한 아가씨를 만났죠
"이 다 빈"
이름 예쁘죠
물론 전화번호두 알아냈죠
011-99xx-x88x
전화번호 공개하구 싶은데 수많은
우리 회원님들하구
라이벌 되긴 싫거든요^^
낼 만날거에요
전남 목포 아가씨네요
눈이 아트에요... 키두 적당하구 나이는 28
아
공교롭게 양다리 작업을 시작하구 있습니다
가을의 서곡이 제 옆구리를 서늘하게 합니다
일요일날은 감색 수트 정장 하나 장만해서
에버랜드에 가볼려구 그럽니다
사진 찍음 꼭 올릴께요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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