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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고민상담] 24살 정수리 탈모 초기

  • 9년 전

  • 10,656
19
안녕하세요 처음 가입하고 첫글입니다
정수리탈모를 인식한지는 중학생때부터 인식했던거 같은데 그 나이때도 친구들한테 원형탈모라는 소리도 간혹 듣고 고등학교때도 들었는데 그때는 어린나이에 제 정수리도 본적없고 쌍가마라서 그런가 했습니다 22살정도에 인식을 하고 약을 한달정도 먹었는데 한달만먹고도 효과가 없길래 먹지 않았습니다
아 참고로 머리는 많이 빠지지는 않아요 하루에 머리감고 말리고 하는데 20~30개안쪽에 빠지는거같네요 근데 별로 신경을 안쓰던참에 빠지는 머리들을 보니 너무 얇은머리카락이 빠지고 정수리를 만졌는데 너무 정수리만 머리가 얇아서 결국 병원을 갔는데 유전성탈모초기라는겁니다 근데 저희집에는 친척까지 포함해서 탈모가 아무도 없어요 그런데돈 유전이라니깐 정말 이게 뭔가 싶더라구요.. 할아버지할머니를 포함한 친척까지 머리숱 다 많구요 아버지도 엄청 많아요 그런데 머리카락은 좀 가는편입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초긴데 완전 초기라하였고 베아모린정? 그걸 처방해줘서 2달째 먹고 있는데 이게 약효과가 있는지 잘모르겠네요 6개월이상 먹고 효과를 기대해야될까요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정수리를 본후로 맨날 머리만 만지고 제가 또 쌍가마라서 한쪽이 맨날 비춰서 가리고 다녀서 바람난 불어도 너무 스트레스에요 사진은 쌍가마부분까지 빗으로 갈라 논거구요 이게 지금 모공이 죽은건지 모공에서 머리가 조금씩 나는건지 잘모르겠네요 평소에는 쌍가마 가리고 다닙니다..약을 계속 먹으면 괜찮아 질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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